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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야경 투어 : 단독투어

5.00/5

$150

시드니의 야경을 전문 가이드와 함께하세요.

시드니의 아름다운 야경투어  숙소 – 밀슨스포인트 – 하버브릿지 – 미세스맥콰리 체어 – 세인트메리 대성당 – 숙소

 

1인 투어요금 $50

최소출발: 3인

가격 안내

3명까지150

4명200

5명250

6명300

7명350

8명400

9명450

10명부터 11명까지500

카테고리:
시드니 야경 투어 : 단독투어 소개
  • 이 일정은 날씨, 교통 상황 등 현지 사정으로 인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기재된 시각은 안내용으로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동절기 출발시간은 보통 18:00 입니다. 3 시간 코스

하절기 출발 시간은 보통 19:00 입니다. 3 시간 코스

본 여행 상품 포함/미포함 내역
포함 내역여행 중 추가 지불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 차량
  • 주유비
  • 전문가이드
미포함 내역여행 동안 별도 지불을 하셔야 합니다.
  • 개인 간식비용
  1. 시티 숙소

    숙소 또는 약속된 장소에서 출발합니다.

     

    동절기 출발시간은 보통 18:00 입니다.

    하절기 출발 시간은 보통 19:00 입니다.

  2. 시티 밀슨스포인트

    하버브릿지 근방의 포인트로 하버브릿지와 오페라하우스를 한번에 볼 수 있는 야경 포인트 입니다.

    1935년도에 완공이된 시드니의 유일한 테마파크. 이곳에는 놀이기구도 있지만 놀이기구보다 더 유명한 것은 건물 조형과 야경으로 유명합니다.

  3. 시티 하버브릿지

    차량으로 하버브릿지를 횡단하여 시드니 시티로 진입합니다.

  4. 시티 미세스매콰리 체어

    로열보타닉 가든 안에 있는 인기 야경 포인트인 미세스 맥콰리 체어 방문.

    맥콰리 총독의 부인이 항해를 나간 맥콰리 총독을 그 자리에서 기다렸다는 일화를 가진 멋진 뷰포인트 입니다.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릿지는 물론 킬리빌리 지역 (총독관저)까지 Sydney cove 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에요.

  5. 시티 세인트메리 대성당

    고풍스러운 대 성당 방문합니다.

    조명이 비추고 있어 야간에도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6. 시티 Harry Cafe

    울루물루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울루물루 핫도그일만큼 현지인들에게 많이 알려져있는 명물 카페입니다. 울루물루 해군기지를 지나서 해리스 카페에 방문합니다.

    헐리우드 스타들도 한번씩 맛본다는 미트파이, 핫도그를 꼭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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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평점
5/5
이설희
후기 있음 18/10/2017
5/5

안녕하세요 이번에 시드니 시티 야경투어 다녀온 이설희에요~~ 낮에는 다른곳을 다니고 일부러 야경투어를 위해서 몇몇 장소는 일부러 가지 않고 있었거든요 낮에도 충분히 이쁘고 아름다운 시드니이지만, 저녁에 보는 경치와 운치는 또 다를테고, 다른 블로그에서 봤던 야경 사진들이 너무 이뻐서 저희도 꼭 사진으로 남기고 싶기도 했구요 6시즘 숙소로 가이드님이 오셨어요 저희 셋은 신나서 출발 너무 기대되고 들떠 있었어요ㅎㅎ 코스중에 저희는 가이드님이 추천하는 밀슨스 포인트를 먼저 갔다가, 락스 쪽으로 넘어가서 하버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 뷰 좋은곳으로 그리고 미세스 맥콰리 체어를 가기로 했어요 4 시간 일정이라서 일단 세군데를 정하고 그 후에 시간을 봐서 조정하시자고 가이드님이 말씀해주셨어요 일단은 하버브릿지를 지나서 밀슨스 포인트로 갔어용 노스쪽으로 하버브릿지를 타고 넘어갈때도 좋았고, 여행온 사람들은 보통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차를 타고 지나가니 느낌이 색다르더라구요~~ 밀슨스 포인트 키리빌리 쪽으로 내려갔어요 좋은 전망이라서 그런지 집들도 좋아보이고, 북쪽에서 보는 하버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는 정말 다른 느낌이었어요 엽서나 달력에 나오는 사진 그대로였어요 물론 우리가 사진을 그만큼 잘 찍진 못하지만요 ㅋㅋ 이런 운치있는 곳에 사는 사람들과 너무 아름다운 시드니 시티는 정말이지ㅜㅜ 이런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운거 있죠... 산책로도 너무 이쁘고 시원한 공기와 바람이 살랑거리는 날씨도 너무 좋고 물가와 잔디 공원이 공존하는 시드니는 정말이지 너무 아름다운 도시였어요~~흑흑 그리고 다시 하버브릿지를 타고 락스 쪽으로 넘어갔어요 락스에 마켓이 연다고 해서 낮에 가보았지만, 밤에 가본 락스는 다른 느낌이었어요 불이 켜진 하버브릿지를 배경으로 열심히 또 사진을....ㅎㅎ 밤이라서 검푸른 색으로 보이는 바닷물과 오페라 하우스 인증샷과 함께 오페라 하우스 있는 쪽으로 걸어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저희 말고도 한국 분들이 많이 관광 오셨는지 한국사람 목소리가 많이 들리더라고요 엄청 비싸다는 하야트 호텔도 보이고... 24 시간 연다는 팬케잌 하우스 온더 락스도 있더라고요. 그리고 미세스 맥콰리체어로 갔죠 한번에 보이는 뷰가 너무 좋았어요 야간 산책로도 너무 좋았고, 역시나 명소인지라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아트 갤러리도 있던데 저희는 다음날 한국으로 돌아가야해서 아쉽게도... 미세스맥콰리체어는 맥콰리 총독을 기다리던 부인이 앉아서 기다리던곳이래요 옛날이니 배를 기다리고 배웅하는 그떄당시의 로맨틱한.... 감상에 젖었네요 잠시 ㅋㅋ 저희가 일부러 저녁으르 일찍 먹고 시드니의 야경투어를 알차게 보내려고 했던터라 그렇게 배는 고프지 않았지만, 돌아다니다보니 조금 출출해졌어요 너무 웃고 떠들다보니까...ㅎㅎ 시간이 여유가 있다고 가이드님이 말씀하셔서 그럼 울루물루 핫도그 드시러 가보실래요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24시간 여는 울루물루 핫도그를 먹으러 갔어요 호주 해군기지가 근처에 있고 큰 군함도 들어와있더라구요 핫도그 드 휠 이라고 써 있었어요 가장 무난하다는 핫도그 두개와 파이를 시켰어요 타이거라는 파이도 맛있었고 그 위에 토핑으로 올려준 연녹색 완두콩도 맛있고요 고소했어요 ㅎㅎㅎ 뭔들 한국 사람들은 칠리 소스 좋아하잖아요 그래서 칠리랑 머스타드 소스 뿌려서 먹으니 더 맛있었어요 양이 어마어마한데 그거 보통 다 하나씩 드신다고 하는거 보니 호주사람들은 위장도 큰가....ㅋㅋ 너무 즐겁게 놀고 사진찍고 경치구경하니 시간가는줄 몰랐어요 호주에 사는 즐거움이 무언가 여쭤봤는데, 여유로움과 질서있는 문화 그리고 남눈치 안보는 자유로움이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복지도 좋고 여러가지...등등 너무 살고싶은 나라...몇일 있지도 않았는데 그런 느낌이었어요...ㅜㅜ 아마 휴가가 끝나는 마지막날이라 더 그랬나봐요 아무튼 너무 좋은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고, 사진도 찍어주시고 좋은 추억 마지막날을 함께 해주셔서 고마웠어요 하시는일 잘 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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