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vel-l-864

시드니 공항픽업 + 동부해안 단독투어

5.00/5

$210

공항 터미널을 나오는 아침부터 호텔 check-in 까지의 짜투리 시간을 알차게 활용하는 알찬 투어!

가이드 미팅 후 4시간의 투어 후 고객님의 호텔로 모셔 드립니다.

 

인원이 많을수록 가격은 DOWN 여행 부담도 DOWN

3인 그룹중 1인 참가시 $70 (소나타급 세단)

5인 그룹중 1인 참가시 $55 (신형 밴 차량)

10인 그룹중 1인 참가시 $35 (미니버스)

가격 안내

3명까지210

4명부터 6명까지275

7명부터 10명까지360

카테고리:
시드니 공항픽업 + 동부해안 단독투어 소개

시드니 숙소의 check-in 시간은 보통 오후 2시입니다.

공항 터미널을 나오는 아침부터 호텔 check-in 까지의 짜투리 시간을 알차게 활용해, 본다이 비치, 쿠지 비치, 캡팍, 왓슨스 베이 등등 자연 경관이 멋진 비치 투어를 맘껏 즐기실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곳이 있으면 투어 출발 전날까지 상담원에게 말씀해 주세요.

 

단독차량투어
탑승 장소 시드니 국제/국내 공항의 Express Pickup zone

자세한 위치는 일정탭 참조 바랍니다.

준비물 모자, 썬글라스, 썬크림, 수영복과 타월 (물에 들어가시는 분들)

 

?주의사항

  • 차량 내에서 음료 및 간단한 음식 드실 수 있습니다만 하차 하실 때,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날씨와 상관없이 출발하며 현지사정에 따라 일정이 다소 변경 될수있습니다.
본 여행 상품 포함/미포함 내역
포함 내역여행 중 추가 지불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 한국인 가이드
  • 차량
  • 음료수
미포함 내역여행 동안 별도 지불을 하셔야 합니다.
  • 점심 식사
  1. 공항 가이드 미팅

    시드니 공항에서 가이드 미팅 후 바로 동부해안으로 출발합니다.

  2. Botany Bay 라페루즈

    미션임파서블2 촬영지로도 유명한 라 페루즈.

    특이한 모양의 바위 위에서 Bare Island 를 배경으로 인생사진을 남겨보세요.

  3. Bondi Beach 본다이 비치

    본다이는 에보리진 말로 ’바위에 부서지는 파도 소리’라는 뜻으로, 호주에서 아주 유명한 비치 중에 하나입니다.
    특히 여름에는 서핑을 하는 서퍼들의 천국이며, 스노클링을 할수 있는 명소로도 매우 유명합니다.

    본다이비치에서 쿠지 비치로 이어지는 해안길 산책도 추천합니다.
    (투라무라 비치 해안길)

  4. 숙소 숙소

    숙소도착

기본 투어 시간은 4 시간 입니다.

물론 연장 가능합니다.

예약 하실 때 미리 말씀해 주세요.

 

투어시간 연장은 한 시간 당 $50 추가요금 발생합니다.

투어 시작: 공항 픽업존에서 가이드님 미팅 후

투어 종료: 고객님의 숙소

 

숙소가 시티가 아닌 지역의 경우에, 추가 이동시간에 의해서 투어 시간이 짧아질 수 있습니다.

 

보통 시드니 국제/국내 공항~시티 까지 이동 시간은 40분 입니다.

평균 평점
5/5
조영한
후기 있음 11/10/2017
5/5

가족과 함께 멜번 2일, 시드니 4일 일정으로 호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시드니에서의 4일 중 첫번째 일정은 호주무한투어사의 상품인 공항픽업+동부해안투어로 했습니다. 호주무한투어 대표님께서 직접 운전해 주시고, 가이드를 해 주셨습니다. 그룹투어에 비해 여행시간 및 코스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숙소에 도착했을 때 생수 한박스를 선물해 주셨는데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가족이나 단체여행 시 시드니에서의 첫일정인 공항 픽업에서 본다이비치 등 동부해안 투어, 숙소 드랍까지 호주무한투어 알레스 양 대표와 함께하실 것을 추천 드립니다. 건승하세요.

양윤석
후기 있음 11/10/2017
5/5

안녕하세요 토마스 형 저 기억하시죠? 일본인 여친이랑 여행했던 사람이에요. 비행기가 연착되어 가이드님이 많이 기다리셨을텐데 반갑게 맞이해주셨습니다. 설상가상으로 공항내 와이파이가 잘 잡히지 않아서 가이드님이 찾으러 와 주셨어요. 어뜨케 찾았지@_@;; 호텔 체크인 시간이 오후라서 예정대로 동부해안투어를 가기로 했습니다. 추울줄 알았는데 본다이 비치에서 발을 담그고 놀 정도로 아직 따뜻했습니다. 그래도 바다에 들어가기에는 좀 추운감이 있었지만 많은 서퍼들이 서핑을 하고 있었어요. 본다이비치의 맛집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갭팍에서 피시앤칩스를 먹었습니다. 상상이상의 맛이었어요. 이번 시드니 여행은 일정이 빡빡해서 동부해안투어는 생략하려 했는데 가이드님의 적극 추천으로 진행하게 되었는데 안했으면 후회할 뻔 했어요 사실 특별한 건 없지만, 한국에서는 느낄 수 없는 일상의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어서 오랜 비행의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었어요. 우리는 본다이비치에서 느긋하게 즐기고 싶었지만, 가이드님이 볼게 너무 많이 남았다며 저희 반 강제로 차에 태워 다음 장소로….. ㅋㅋ 외국에서 만나는 기아 카니발 차량으로 편안하게 여행했습니다. (아직 새 차 냄새~) 짐이 많아서 좀 걱정했거든요. 가이드님이 참 친절하셔서 별점 다섯개 드립니다. (약속 지켰어요!!!!)

후기를 남겨 주세요